The Great Queen Seondeok

Can an exiled princess overcome an evil nemesis to claim her rightful place on the throne?

2009 · 1 موسم · دراما
7.1 متوسط

انتهى المسلس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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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راما

A royal prophecy warns that the birth of twins will end the male line of succession. To protect the kingdom, one twin sister is exiled to a distant desert, growing up unaware of her royal heritage. Years later, she returns disguised as a man, joining an elite order of warriors. Alongside loyal allies and an outcast warrior, she fights to reclaim her identity and overthrow a corrupt rival faction threatening the throne.

العنوان الأصلي
선덕여왕
بلد المنشأ
🇰🇷 كوريا الجنوبية
السنة
2009
القناة
MBC

طرائف وكواليس

/
التصوير

تم تمديد عدد حلقات المسلسل من 50 حلقة إلى 62 حلقة، حيث تقرر هذا التمديد رسمياً في 31 أغسطس 2009.

إحالات

استند المسلسل جزئياً إلى مخطوطة 'هوارانغسيغي' المثيرة للجدل حول أصالتها، رغم أن معظم أحداث الدراما لا تتطابق مع محتوى ذلك الكتاب.

الممثلون

لعب الممثل القدير إي سون-جيه (الذي كان عمره 76 عاماً وقتها) دور الملك جينهيونغ بشعر أشيب رغم أن الملك الحقيقي توفي في سن 43 عاماً فقط.

طُرفة

غيّرت الدراما الترتيب التاريخي لبنات الملك جينبيونغ، فجعلت الأميرة تشيونميونغ هي البكر والأميرة ديوكمان الثانية عكس الحقيقة التاريخية، كما أضافت عنصر التوأمة بينهما وهو أمر غير موثق تاريخياً.

طُرفة

قلّصت الدراما فترة حكم الملك جينبيونغ التاريخية (53 عاماً) إلى نحو 30-32 عاماً فقط بشكل متعمد، لتجنب أن تصبح شخصيات مثل ميشيل وسول هوا في سن السبعين أو الثمانين عند وفاة الملك، مما كان سيصعّب سير الأحداث الدرامية.

طُرفة

قدّمت الدراما تاريخ ولادة كيم يوشين مبكراً بنحو 15 عاماً عن التاريخ الفعلي المسجل (595م)، مما أدى إلى تناقضات في أعمار الممثلين الذين لعبوا أدوار الأميرتين مقارنة بالممثل الذي لعب دور يوشين الصغير.

طُرفة

في الدراما لعب الممثل يو سيونغ-هو (مواليد 1993) دور كيم تشون-تشو وقت سقوط قلعة دايا عام 642م، رغم أن الشخصية التاريخية كانت تبلغ حينها 40 عاماً، بينما الممثل كان يجسد فتى في السادسة عشرة من عمره.

طُرفة

في التاريخ الفعلي، من قاد التمرد ضد الملكة سيوندوك هما تشيلسوك وسوكبوم فقط، بينما تخيّل كاتب الدراما أن ميشيل نفسها قادت تمرداً بمساعدة قادة عسكريين طموحين لتولي العرش.

الاستقبال

حقق المسلسل نجاحاً كبيراً محلياً وعالمياً بمتوسط نسبة مشاهدة بلغت 43.6%، وحصل على العديد من الجوائز من بينها الجائزة الكبرى لأفضل مسلسل.

طُرفة

تعرضت الدراما لدعوى قضائية بتهمة السرقة الأدبية استمرت خمس سنوات؛ حيث حكمت محكمة الاستئناف في سيول عام 2012 بدفع تعويض، لكن المحكمة العليا الكورية ألغت الحكم عام 2014 وأعادت القضية، وفي 14 مايو 2015 أصدرت المحكمة العليا حكماً نهائياً ببراءة الدراما من انتهاك حقوق النشر.

طُرفة

عُرضت من 5 إلى 31 يناير 2010 مسرحية موسيقية مقتبسة عن هذه الدراما تحمل نفس الاسم 'الملكة سيونديوك'.

اقتباسات شهيرة

/

단, 내일부터 신국의 수많은 사람들은 단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새로운 말을 화두로 이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말한 적없고, 어느 서책에서도 쓰인적없는, 단 한번도 없었던 새로운 말... 여왕. 여왕이라는 새로운 말. 이 말을 퍼뜨리는 것이 첫번째입니다.

덕만 여왕이라는 새로운 말을 선포하는 순간

나니까.

미실 권력의 근원을 묻는 물음에 답하며

하지만 세상을 횡으로 나누면 딱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지배하는 자와 지배당하는 자.

미실 세상의 본질을 설파하며

그래, 덕만...니가 이겼다.

미실 패배를 인정하는 순간

쏴. 당신이 졌어, 미실.

덕만 미실과의 마지막 대결에서

사람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하셨습니까... 사람을 얻는 자가 시대의 주인이 된다 하셨습니까... 사람? 보십쇼, 폐하! 내 사람들이옵니다! 폐하의 사람이 아닌 이 미실의 사람들이옵니다!! 또한... 이제, 미실의 시대이옵니다.

미실 자신의 사람들을 앞세워 권력을 과시하며

저작거리에 가면 이 미실이 어린아이도 잡아먹는다는 소문이 나돈다고 하더구나. 들어본적이 있는냐? 들어본적이 있는 모양이구나. 헌데... 그 소문들도 다 내가 퍼뜨린 것이다. 사람들이 날 무서워하는 것과 무서워하지 않지 않는 것 중 무엇이 더 유리하겠느냐?"

미실 두려움을 이용한 통치술을 설명하며

오직! 미실만이, 그 모든 걸 알고 있습니다! 오직! 이 미실만이 그 모든 걸 알아야 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그걸 모두 알고자 한다면! 미실이 되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천하에 미실이 둘 일 수 없으니, 미실이 되고 싶다면, 이 미실을 베면 될 것이 아닙니까...

미실 오직 자신만이 진실을 알아야 한다고 선언하며

사람은 능력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부주의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 사람은 그럴 수 없어!

미실 부하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으며

귀를 기울이면 모두 요구뿐이다. 이거도 해달라 저거도 해달라. 다들어주면 요구가 그칠 것 같으냐? 한도 끝도 없다. 어떠한 선정을 펼친다 해도 인간의 욕심을 다 채울 수 없느리라.

미실 백성의 끝없는 요구를 냉소하며

백성은 진실을 부담스러워하고 희망을 버거워하며 소통을 귀찮아하고 자유를 주면 망설입니다.

미실 백성의 본성에 대해 논하며

백성은 즉물적이에요.. 떼를 쓰는 아기와도 같지요. 그래서 무섭고, 그래서 힘든 것입니다. 헌데, 밥달라 떼쓰는 아기에게 쌀과 땔감을 주면서 "앞으로는 스스로 지어먹을 수 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더구나, 폭동을 일으켰는데도 처벌하지 않는 전례까지 남기셨어요. 처벌은 폭풍처럼 가혹하고 단호하게! 포상은 조금씩 천천히. 그것이 지배의 기본입니다! 지금 이 나라를 망치시려 하시는 겁니까?!

미실 지배의 기본 원리를 설명하며

결코 이기지 못하더라도 너희들이 쉽게 이기게 하진 않을것이야.

미실 끝까지 저항을 다짐하며

부서지더라도 옥이 깨지듯 찬란히 부서질 것이다.. 뭐 그런거.

미실 자신의 최후를 예감하며

내가 선택한 나의 왕이시다! ... 이제부터 당신은 나의 왕이십니다.

유신 덕만을 왕으로 선택하며

얘 건들면 다 죽여버린다!

비담 덕만을 지키려는 격한 다짐

하종공, 앞으로 미실이라는 단어는, 내 앞에서 쓰지 못한다. 너희 앞에 있는 게 누구냐. 미실이냐? 아니, 나 비담이다. 이제부턴 미실이 아닌 나, 비담을 따라야한다. 내 방식을, 내 뜻을, 오로지 나를! 오로지 나를... 따라야 한다.

비담 미실의 자리를 대신하려는 선언

천년의 이름보다 그 꿈보다 더 푸른 것을 찾았습니다.

비담 자신의 새로운 꿈을 밝히며

어차피 세상 모든 게, 어느 순간까진 한 번도 없었던 거야. 재밌겠네... 어느 게 먼저 생길까? 여자임금... 아니면 진골임금?

춘추 새로운 시대를 예견하며

난, 이름이 없으니까. 태자도, 공주도, 저잣거리 시정잡배들도 이름이 있는데 왕은 이름이 없어. 난 그냥 폐하다.

덕만 왕의 외로움을 토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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