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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F: la película

2011 · 105 min · 역사
5.5 마이너
역사 드라마

The failed coup d'état of February 23, 1981, which began with the capture of the Congress of Deputies and ended with the release of parliamentarians, put at serious risk the Spanish democracy.

제작 국가
🇪🇸 스페인
제작 연도
2011

비하인드 스토리

/
기획

이 영화는 1981년 2월 23일 스페인 쿠데타 미수 사건을 그 복잡성 그대로 다루려 한 최초의 영화로, 국회 점거부터 의원들의 석방까지 17시간 반에 걸친 사건을 재현한다.

레퍼런스

이 작품의 서사는 하비에르 세르카스의 저서 '어느 순간의 해부(The Anatomy of a Moment)'가 제시한 사건 해석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캐스팅

후안 디에고는 알폰소 아르마다 장군 역할로 고야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기획

영화는 라소나(Lazona)와 웨이브(Wave) AIE의 제작으로 만들어졌으며 스페인 국영방송 TVE, 텔레마드리드, 카날+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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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에서는 '17 Hours'라는 제목으로 알려졌으며 2011년 2월 23일, 사건이 일어난 날짜에 맞춰 극장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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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라마스의 미리토 토레이로는 이 영화에 5점 만점에 1점을 주며 뛰어난 조연진을 유일한 장점으로 꼽았고, 경직된 연출과 TV영화 같은 밋밋한 미장센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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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니아의 이레네 크레스포는 이 영화가 역사적으로 새로운 기여가 없으며 등장인물의 심리를 깊이 파고들지 못했다고 평가하면서, 테헤로를 영화 말미에는 오히려 불쌍하게 느껴지는 '미친 착한 남자'처럼 그린 의도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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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파이스의 호르디 코스타는 이 영화가 저예산 TV영화 같은 과장된 외형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제작진의 부주의함과 무책임함, 상당한 미성숙함이 배경에 깔려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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