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없음

더티 해리 2: 이것이 법이다

This time the bullets are hitting pretty close to home.

1973 · 124 min · 드라마
7.1 보통
드라마 범죄 액션

부정부패로 사람들 비난을 받았지만 유유히 인맥과 막강한 자본을 빌미로 무죄로 풀려난 정치인이라든지 법으로 잡아들이지 못하던 이들이 하나둘 누군가에게 총에 맞아 죽는다. 해리는 이걸 매우 이상하게 여기는데 경호원들까지 타고 있는 차량에서 다들 저항도 못하고 앉은 채로 총에 맞아 죽은 것. 누구 하나 저항하지 못한 채로 운전석에서 총에 맞아 죽었다는 것은 보통 차를 세우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은 인물, 즉 경찰이라는 걸 알게 된다! 그렇다. 누군가 경찰 내에서 법으로 못 죽이는 악당은 알아서 죽인다고 나서는 사조직이 생긴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을 추적하는 경찰까지 죽이면서 이제는 정의와는 벽쌓고 미쳐 돌게 된다. 해리에게도 유혹이 들어오지만 단호히 거절하고 조직은 해리를 위험인물로 여겨 제거하려 드는데...

원제
Magnum Force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1973

비하인드 스토리

/
기획

존 밀리어스가 구상한 산로크 경찰 내 젊은 자경단 경관들이 범죄자를 처단한다는 설정은 원래 테런스 맬릭이 1편 《더티 해리》의 미사용 초고에서 처음 도입한 아이디어였다. 더티 해리 감독 돈 시겔은 이 아이디어를 싫어해 맬릭의 초고를 폐기했지만,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이를 기억해두었다가 이 영화에 활용했다.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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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Torrezno

1주 전

리뷰 ★ 7

Milius y Cimino se cagan directamente en el final de la primera película, recordemos, Harry tirando la placa porque la Justicia le impide ser lo él cree que es ser un buen madero, para hacer una película donde Harry se convierte en el buen fascista que cumple la ley a regañadientes contra un grupo de fascistas malos que pierden más aceite que Abascal. Quitando esto y la escena de sexo más por la carísima de la historia del cine la película esta bastante bien, con sus planos setenteros, sus coñas con la "durabilidad" de los compañeros de Harry y un tag liner repetido todo el rato como marca de la c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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