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테노페
Is she a siren or a myth?
2024
·
137 min
·
드라마
6.7
보통
드라마
1950년, 나폴리의 푸른 바다를 품고 태어난 ‘파르테노페’. 자신의 완벽한 아름다움을 오롯이 관망하며 자유를 느끼고 젊음을 누비고 사랑을 탐하는 그녀는 세상의 답을 찾고 있을 뿐, 누구에게도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는다. 열정과 낭만의 도시 나폴리에서 ‘파르테노페’의 미스터리한 인생이 끝없이 펼쳐진다.
- 원제
- Parthenope
- 제작 국가
- 🇮🇹 이탈리아
- 제작 연도
- 2024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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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ía Prada
1주 전
El amor como forma de sobrevivir… el amor como forma de sobrevivir es un error… o quizás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