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없음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자유를 향해 청춘을 바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 운명의 바람이 지나간 자리, 형제와 맞바꾼 자유 그 안에 사랑이 있었습니다.

2006 · 127 min · 드라마
9.0 보통
드라마 전쟁

1920년 아일랜드. 젊은 의사 데이미언은 런던의 병원에 일자리를 얻지만, 아일랜드인에 대한 영국 군대의 횡포를 목격하고 형 테디와 연인 시네이드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아일랜드의 독립운동에 뛰어든다. 그리고 마침내 영국과 평화조약을 맺게 된 아일랜드, 그러나 일부 지역 자치만 허용한다는 영국의 발표에 데이미언은 형 테디와 심한 대립 관계에 놓이게 되고 연인 시네이드와의 애정 관계마저 이상이 생기는데… 조국의 자유를 위해 형과 사랑하는 연인과의 위기를 맞게 된 데이미언의 엇갈린 운명과 선택이 시작되는데…

원제
The Wind That Shakes the Barley
제작 국가
🇮🇪 아일랜드 · 🇬🇧 영국
제작 연도
2006

명대사

/

It's easy to know what you are against, but quite another to know what you are for.

Damien O'Donovan 독립전쟁의 진정한 목표에 대해 성찰할 때

I tried not to get into this war, and couldn't. Now I try to get out, and can't.

Damien O'Donovan 전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의 운명을 깨달을 때

If we ratify this treaty, all we're changing is the accents of the powerful and the colour of the flag.

Dan 조약 비준의 의미에 대해 냉소적으로 평가할 때

The Treaty does not express the will of the people, but the fear of the people.

Damien O'Donovan 조약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할 때

Your presence here is a crime, a foreign occupation. You tell me what I'm supposed to do as a democrat. Turn the other cheek for another 700 years? Is that it?

Damien O'Donovan 외국의 점령에 대한 정당한 저항을 주장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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