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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 3

심바가 태어나기 전, 프라이드 랜드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티몬과 품바가 들려주는 `라이온 킹`의 그 뒷 이야기!!

2004 · 77 min · 모험
7.9 보통
모험 애니메이션 코미디 가족

티몬은 몽구스 마을이 싫었다. 언제 어디서 덮칠지 모르는 하이에나와 맹수들을 피해서, 땅굴을 파고 또 파며 숨어사는 몽구스 마을. 그렇지만 티몬이 원하는 것은 남의 눈치보지 않고 햇빛을 받으며 풍요롭게 즐기는 삶이다. 당연히 몽구스 마을에서는 최고의 말썽꾼이자 골칫거리일 밖에. 그래서 티몬은 길을 떠났다. 눈에 보이는 곳 저 너머, 꿈에도 그리는 이상적인 집을 찾으러... 티몬의 길동무가 된 것은 멧돼지 품바. 커다란 덩치에 상당히 못생기고, 방귀냄새는 주변의 모든 동물들을 쓰러지게 할 만큼 강력하지만, 마음만은 바다처럼 넓고 따뜻한 친구이다. 사막을 지나, 심바의 탄생연이 벌어지는 프라이드 랜드를 지나, 코끼리 무덤과 하이에나 동굴을 지나고, 심바가 들소떼에 쫓기는 바람에 무파사가 목숨을 잃고 들소 계곡을 지나, 폭포 밑으로 쭉 내려와서 티몬과 품바는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파라다이스를 발견했다. 그리고, 어디서 왔는지 모를 어린 사자 심바를 주워다가 함께 하쿠나 마타타 천국을 완성한다. 왕위를 되찾으려는 심바의 혈투!! 그리고, 웃음 없이는 볼 수 없는 티몬과 품바의 대활약!!! 문제는 심바의 소꿉친구 날라가 나타나면서 시작됐다. 심바가 자신의 왕국을 구하러 프라이드 랜드로 돌아가겠다는 것이다. 품바는 심바를 돕고자 하지만, 티몬은 하쿠나 마타타를 포기하고 위험천만한 전장터로 가기가 너무나 꺼려지는데...

원제
The Lion King 1½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2004
스튜디오
DisneyToon Studios

명대사

/

Pumbaa, this could be the start of a beautiful... acquaintanceship.

Timon 푼바와 처음 만났을 때

[first lines; singing] What’s on the menu?! It could be ceviche, it's stinky, ooh, it's Pumbaa-aah...

Timon 노래하는 오프닝 장면에서

Hey! What's going on? Pumbaa, you're sitting on the remote. [Pumbaa: Huh? Oh, sorry. I thought it was a brownie.]

Timon 푼바가 리모컨을 밟았을 때

Just eat me now and please make it fast. I got a low threshold for pain. [Pumbaa: Easy, easy there, little guy. I'm not going to eat you.]

Timon 푼바에게 처음 만났을 때 겁먹어서

[Timon: Just eat me now and please make it fast. I got a low threshold for pain.] Easy, easy there little guy. I'm not going to eat you.

Pumbaa 티몬을 먹지 않겠다고 안심시킬 때

Friends stick together to the end.

Timon 친구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할 때

Three pals and no worries.

Simba 티몬과 푼바에 대해 감정적으로 말할 때

Woo-hoo! All right! [He looks down] Man, you guys look like ants down there.

Simba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봤을 때

Ohh, don't you get it? Simba needs us. Now!

Simba 티몬과 푼바를 설득하려고 할 때

[Ma: Something's different about Timon.] You think? HE'S WEARING A DRESS!!!

Uncle Max 티몬이 드레스를 입었을 때 놀라면서

[whispering] I see carnivores.

Timon 위험한 포식자를 발견했을 때

I'm an insectivore.

Pumbaa 자신의 정체를 밝힐 때

I flinched when I should have scurried.

Uncle Max 자신의 실수를 되짚어볼 때

This is no time for horseplay, Timon. You’re supposed to be up there looking out for... [Looks at Shenzi, Banzai, and Ed] HYENAS!!!

Uncle Max 티몬에게 경고할 때 하이에나를 발견했을 때

[Timon: He's gone? What do you mean he's gone?] It's just like the baboon said. The king has returned.

Simba 무파사가 돌아왔다는 것을 알 때

[first lines] I gotta tell ya, Timon, that song always gets me right here.

Pumbaa 티몬의 노래를 들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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