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미 러브

I'd rather be happy now than in 25 years.

1998 · 89 min · 코미디
6.5 보통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

스웨덴의 한적한 마을 아말에 살고있는 16세 소녀 엘린은 태어나서 줄곧 자란 마을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싶어한다. 한편, 1년 전 아말로 이사 온 아그네스는 엘린과 같은 반이지만 친구들로부터 따돌림 당한다. 아그네스는 엘린에 대한 사랑을 속으로 키워가고 그 사실을 알게된 엘린도 아그네스에게 자꾸 끌리게 된다. 소녀들끼리의 갈망과 사랑, 기쁨 등 성장의 코믹하고 고통스런 과정을 색다르게 그린 작품. 현재 북유럽 10대들의 패션과 성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원제
Fucking Åmål
제작 국가
🇸🇪 스웨덴
제작 연도
1998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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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ucía Prada ★ 7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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