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2: 지하도시의 음모

핵폭탄에 관한 묵시록적 경고

1970 · 95 min · 모험
6.1 보통
모험 SF 미스터리

테일러(찰톤 헤스톤)가 원숭이 무리들에게 쫓기던 중 사라지자 브렌트(제임스 프란시스커스)는 테일러의 여자친구 노바(린다 해리슨)와 함께 테일러를 찾아 나선다. 며칠을 헤매던 브렌트는 잿더미 속에 뒤덮혀 있는 지하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이 핵폭탄을 숭배하는 돌연변이 인간들의 지하도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얼굴이 모두 일그러진 돌연변이 인간들은 핵폭탄이야말로 원숭이 무리들을 제거해 줄 유일한 도구라고 믿으며 신격화하고 있었다. 그 곳에는 사라졌던 테일러가 감금되어 있었고, 기회를 엿보던 브렌트는 테일러와 함께 탈출을 시도하는데...

원제
Beneath the Planet of the Apes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1970

커뮤니티의 감정

😵 충격받은 100%
🤔 생각에 잠긴 100%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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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Torrezno

6일 전

리뷰 ★ 4

La vagancia hecha secuela. Película con dos partes muy diferenciadas. La primera un calco de la original ahora con un rubio más guapo y joven que Heston y la segunda un delirio jipi setentero que tiene el final más perezoso de la historia: a tomar por culo todo y aquí paz y después gloria. Un di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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