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없음

흑사회

정의가 이기는 것이 아니고, 이기는 것이 정의다!

2005 · 101 min · 범죄
7.2 보통
범죄 드라마 스릴러

삼합회의 차기 회장을 뽑는 모임이 열린다. 록과 따이디, 두 후보의 경합이 치열한 가운데 따이디는 뇌물을 뿌리며 회장이 되고자 노력하지만 현직 회장 텡의 제안으로 차기 회장은 록으로 결정된다. 이 결정을 수락하지 못한 따이디는 삼합회 멤버들에게 린치를 가하고 전통이 서린 용두 단장을 빼앗으려 하지만 결국 용두 단장은 록의 손에 들어가게 되고 2년 뒤 차기 회장이 되게 해주겠다는 록의 제안에 따이디 는 회장 자리를 단념하고 록 밑에서 일하기로 한다. 록과 따이디 는 홍콩 침사추이 지역을 장악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어 들이지만 결국 록은 호시탐탐 자리를 욕심 내는 따이디 를 낚시터에서 처치하고야 만다.

원제
黑社會
제작 국가
🇭🇰 홍콩(중국 특별행정구)
제작 연도
2005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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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Torrezno

1주 전

리뷰 ★ 8

Hay algo fascinante en ver de una película de "acción" hongkonesa que no tiene casi ningún disparo. Aquí la violencia es más física y sucia, siendo el conjunto una depuración extrema de lo que es la violencia soterrada. Y todo a cuenta de una elección "democrática" en la Triada mas antigua de Hong Kong que el nuevo orden -un Tony Leung Ka-fai descomunal- no acepta. La tradición contra la modernidad, la importancia de los símbolos, de los rituales y sobre todo la implacable maldad de gente con pinta mediocre y de funcionario pero dura y cruel como son los mafiosos lejos de su mitificació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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