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피

“난 살아있어, 난 채피야!” 가장 완벽한 감성 탑재 로봇의 탄생!

2015 · 120 min · 범죄
8.4 보통
범죄 액션 SF

2016년, 매일 300건의 범죄가 폭주하는 요하네스버그. 도시의 치안을 책임지는 세계 최초의 로봇 경찰 ‘스카우트’ 군단을 설계한 로봇 개발자 ‘디온(데브 파텔)’은 폐기된 스카우트 22호에 고도의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성장하는 로봇 ‘채피’를 탄생시킨다. 한편, 진화하는 로봇에 맞서 인간의 힘으로 로봇을 통제하고 싶은 무기 개발자 ‘빈센트 (휴 잭맨)’는 눈엣가시 ‘채피’를 제거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게 되고,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성장하던 ‘채피’는 어느새 인류를 위협하는 대상으로 몰리게 되는데… 생존을 꿈꾸는 로봇 ‘채피’와 로봇을 통제하려는 ‘인간’의 대결이 시작된다!

원제
Chappie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2015

커뮤니티의 감정

😵 충격받은 50%
😭 슬픈 17%
🥹 감동한 33%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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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even oN

1주 전

리뷰 ★ 8

Wow, so many themes, thoughts and emotions , just don’t know where to start… A small selection: - The impact of upbringing on the “clean slate” of a new borne.  - The impact of social and economic status on life style and upbringing. - The inner vs the outer self, being different, being judged because of your outer self and being different. And being hurt just because of that, and despite having a beautiful inner self. I cried so much for Chappie! - It’s not all black and white, even when talking about crimes, good vs evil. I laughed, I cried, I even came to love the “gangsta’s”.  Loved how the love and goodness of Chaplin changed even Ninja. He not only got to know love but got to protect “his child”. His last a sorry was a true, heart felt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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