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 하우스

The glass is about to be shattered...

2001 · 106 min · 드라마
4.3 보통
드라마 스릴러

잔소리, 잔소리, 잔소리. 루비와 레트 베이커는 다 자식들 잘되라고 하는 부모의 잔소리가 지겨울 대로 지겨운 사춘기 남매다. 순진한 부모를 속여가며 심야 영화도 보고 담배도 피며 하고 싶은 짓은 다 하지만 내심 생기는 미안한 마음은 어쩔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의 교통사고로 베이커 남매는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되고 다행히 마음씨 좋은 이웃 글래스 부부가 이들의 후견인으로 나선다. 그런데 웬걸? 말리부 해안의 으리으리한 통유리 저택으로 이들 남매를 데려간 글래스 부부는 손바닥만한 방 하나를 내주며 같이 쓰라고 한다. 부모가 남긴 유산이 4백만 달러인데, 좀 이상하지 않은가?

원제
The Glass House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2001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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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Torrezno

6일 전

리뷰 ★ 2

Una película más chusca que el juego de palabras del título original y mira que era difícil. Actores mirando el reloj para ver cuando tienen que cobrar, un guión estúpido y una dirección tan coñazo que se hace laaaaarga de cojones. Eso sí, dice la Wikipedia que fue un fracaso porque justo se estrenó el fin de semana del 9/11. Que sea espantosa no tuvo nada que ver. Por lo qu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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