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없음

플레전트빌

Nothing is as simple as black and white.

1998 · 124 min · 판타지
8.1 보통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

서로 다른 TV프로그램을 보려고 다투던 데이빗(토비 맥과이어)과 여동생 제니퍼(리즈 위더스푼)는 TV 시트콤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된다. 시트콤의 무대가 되는 마을 플레전트빌은 화면처럼 흑백으로 된 세상이었다. 등장인물인 파커 가족의 일원이 된 데이빗과 제니퍼는 마을 사람들이 성적으로 무지한데다 획일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것을 발견한다. 개방적인 사고 방식을 지닌 데이빗과 성적으로 분방한 제니퍼는 마을 사람들에게 사랑,성욕,분노,질투 등의 원색적인 감정을 퍼뜨리고 그 둘 덕에 마을 사람들은 '인간다움'을 배워가기 시작한다. 더불어 무채색의 플레전트 빌에도 하나둘 씩 색채가 물들기 시작하는데...

원제
Pleasantville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1998

커뮤니티의 감정

😵 충격받은 25%
😭 슬픈 50%
🤩 놀라운 75%

사람들의 이야기 (0)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새 버전 사용 가능

Seenr 업데이트가 방금 출시되었습니다. 새로고침하여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