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

Someone is going to pay.

1996 · 121 min · 액션
6.7 보통
액션 스릴러

사업에 성공하고 아름다운 아내와 귀여운 아들을 둔 백만장자 톰 멀린(멜 깁슨)은 세상에 부러울 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아들 숀이 유괴되고, 범인은 몸값으로 2백만 불을 요구한다. FBI와 경찰이 수사에 나서지만 범인은 지능범으로 이 모든 추적을 교묘히 벗어난다. 결국 톰은 범인에게 돈을 주면 범인은 돈을 받고 숀을 죽일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범인에게 2백만 불이라는 현상금을 건다. TV에서 공개적으로 범인에게 현상금을 걸고 수사망이 좁혀지자 범인들은 분열하기 시작했고 한 경찰에 의해 일당들은 모두 일망타진되고 숀은 구조된다. 곧 그 경찰은 톰에게 현상금을 받으러 왔고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긴장하는 아들을 보고 톰은 직감적으로 그 경찰이 범인임을 알게 된다. 범인의 위협으로 톰은 그와 함께 은행으로 돈을 찾으러 가고 동료 경찰들과의 총격전을 벌이며 끝내 톰의 손에 죽는다.

원제
Ransom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1996

명대사

/

You kill him, you kill yourself, you motherfucker! GIVE ME BACK MY SON!!!

Tom Mullen 아들의 납치범에게 격노하며 외치다.

I got to him once. I'll get him again. And when I do... I'm not gonna want money... anymore.

Detective Jimmy Shaker 범인으로서 자신의 목표를 드러내다.

[on the phone with Tom] You think you're suffering right now? Huh? You got no idea what suffering is.

Detective Jimmy Shaker Tom에게 고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하려 한다.

[to Cubby who's been shot] What is it? Come on, what is it? A name. I swear if you tell me, I'll make sure you get the best funeral there is.

Tom Mullen 죽어가는 사람으로부터 중요한 정보를 얻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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