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씽 머스트 고
Lost is a good place to find yourself
잘 나가는 회사 중역, 넓은 마당이 있는 번듯한 집… 여유로운 삶을 누리던 평범한 남자 ‘닉’(윌 페렐)이 회사로부터 해고당한 날, 아내는 이혼을 통보하고 집의 열쇠를 모조리 바꾼 채 그의 모든 물건을 앞마당에 버려두고 떠나버린다. 설상가상으로 차는 압류 당하고, 하루아침에 갈 곳 없는 빈털터리 신세가 되어버린 ‘닉’은 마당의 쇼파에서 잠을 자고, 마당 수도로 샤워하는 ‘앞마당 노숙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쌓여있던 짐들 속에서 졸업 앨범, 야구공, 낚싯대, 전축 등 물건들을 보며 자신의 지난 날을 되돌아보게 되는 ‘닉’. 그러나 신용카드는 정지되고, 은행 계좌마저 막혀버리자, ‘닉’은 근처에서 자전거를 타던 동네 소년 ‘케니’(크리스토퍼 조던 윌리스)를 고용해 마당의 물건들을 팔기 시작한다. 자신의 물건들이 하나둘씩 팔려나갈 때마다 ‘닉’은 자신의 내면에 점차 새로운 무언가가 차오르고 있음을 느끼는데…
- 원제
- Everything Must Go
- 제작 국가
- 🇺🇸 미국
- 제작 연도
- 2011
사람들의 이야기 (0)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출처
이 정보의 출처
Seenr 카탈로그는 이 공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합니다.
-
TMDB
제목, 줄거리, 포스터, 출연진.
-
TheTVDB
캐릭터 이미지.
-
AniList
애니메이션: 제작사, 원작, 테마, 시청 순서.
-
TVmaze
에피소드 방영 시각.
-
Wikipedia · Wikiquote
비하인드 정보와 명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