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없음

스트레인저

In A World Where Love Isn't Always Safe, Trust Can Be Deadly.

1995 · 86 min · 스릴러
5.4 마이너
스릴러 로맨스

지적이고 매력적인 정신과 의사 사라 테일러(Dr. Sarah Taylor : 레베카 드 모네이 분)는 연쇄 살인범인 맥스 체스키(Max Cheski : 헨리 딘 스탠톤 분)를 상담 중이다. 정신 이상 판정을 받아 기소를 면하려는 범인과 신경전을 벌이면서 '다중 인격' 연구에 몰두하는 그녀의 유일한 말벗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클리프(Cliff Raddonson : 데니스 밀러 분). 클리프는 그녀가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는 이유로 끊임없이 구애하지만, 사라에게 그는 단지 친구일 뿐, 이성으로서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날, 슈퍼에 식료품을 사러갔던 사라는 집요하게 접근해오는 낯선 남자 토니(Tony Ramirez : 안토니오 반데라스 분)를 만난다. 토니의 신비한 매력에 사라는 점점 매혹되어 가고, 이런 사라를 보며 클리프는 커다란 질투심을 느낀다. 사라는 클리프의 충고도 무시한 채 그와 격정적인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왔을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시든 장미꽃 한다발, 연이어 끔찍하게 살해된 고양이 시체가 배달되어 오고 신문 부고란에 자신의 죽음을 알리는 글이 실린다. 서서히 자신을 엄습해 오는 죽음의 그림자를 느낀 사라는 자신의 가방을 뒤지는 토니의 모습을 목격하고, 사립 탐정을 고용해 토니의 뒤를 쫓는데...

원제
Never Talk to Strangers
제작 국가
🇨🇦 캐나다 · 🇺🇸 미국
제작 연도
1995

사람들의 이야기 (1)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

T

Torrezno

1주 전

리뷰 ★ 4

Los 90s fueron esa época en que todas las actrices querían ser Sharon Stone en Instinto Básico. Aquí Rebecca de Mornay quiso usar sus 15 minutos de fama para intentarlo. El único problema es que no tener a Joe Eszterhas y Paul Verhoeven y cambiar a Michael Douglas por Banderas igual no luce tanto. La película en sí intenta ser un thriller erótico psicológico pero no hay por donde cogerlo. Las escenas eróticas son ridículas -ver a De Mornay comerle el culo a Antonio con música de Pino Donaggio es lo más antierótico que he visto en mi vida- el suspense idiota y el final es tan WTF que te ríes tanto que le perdonas el tiempo perdido.

리뷰 읽기

새 버전 사용 가능

Seenr 업데이트가 방금 출시되었습니다. 새로고침하여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