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르미날
Who needs God and Heaven? We can change this lousy world.
1993
·
160 min
·
드라마
6.7
마이너
드라마
로맨스
에밀 졸라의 소설을 영화화했다. 프랑스 제2제정 시대. 젊은 실업자 에티엔느 랑티에(레노드 분)는 광부가 되면서 지옥같은 노동자의 삶에 발을 들여놓는다. 프랑스 북부에서 그는 가난과 알콜중독, 난잡한 성생활, 샤발같이 음탕하거나 투생 마유같이 너그러운 사람들 등 버림받아 고통에 빠진 인간성을 발견한다. 그는 사회주의 운동에 나서지만 광산 책임자로부터 찍히게 된다. 봉급이 깍이자, 대대적인 파업이 일어나고 광부들에게 굶주림과 죽음이 다가온다. 이런 속에서도 에티엔느와 카트린느(주디스 헨리 분)의 사랑은 아름답게 빛난다. 파업은 군대에 의해 진압되지만 에티엔느는 그 모든 피가 헛되지 않았다는 희망을 가슴에 담고 다시 떠난다.
- 원제
- Germinal
- 제작 국가
- 🇫🇷 프랑스
- 제작 연도
- 1993
비하인드 스토리
/
사람들의 이야기 (0)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출처
이 정보의 출처
Seenr 카탈로그는 이 공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합니다.
-
TMDB
제목, 줄거리, 포스터, 출연진.
-
TheTVDB
캐릭터 이미지.
-
AniList
애니메이션: 제작사, 원작, 테마, 시청 순서.
-
TVmaze
에피소드 방영 시각.
-
Wikipedia · Wikiquote
비하인드 정보와 명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