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없음

내가 사는 피부

The things the love of a madman can do...

2011 · 116 min · 드라마
7.4 보통
드라마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교통사고로 인한 화상으로 아내가 죽은 후 저명한 성형외과 의사인 로버트 박사는 12년간 그만의 비밀실험실에서 완벽한 인공피부를 만드는 데 집착한다. 로버트 박사의 비밀스런 실험대상인 베라는 박사의 대저택 안에 감금되어 그녀를 보호해주는 바디슈트만을 입은 채 생활하고, 로버트 박사의 오른팔인 하녀 마릴리아가 그녀를 돌본다. 어느 날, 로버트가 집을 비운 사이 자신을 마릴리아의 아들이라고 밝히는 손님이 저택에 찾아오게 되면서 로버트와 베라를 둘러싼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며 걷잡을 수 없는 파란이 시작되는데...

원제
La piel que habito
제작 국가
🇪🇸 스페인
제작 연도
2011
스튜디오
El Deseo

커뮤니티의 감정

😵 충격받은 50%
😤 답답한 50%
😑 지친 50%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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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Torrezno ★ 8

1주 전

Me lo paso tan bien que le perdono hasta lo del Tigre y a Marisa Paredes diciendo saudade. De las buenas de Peeeed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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