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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ubleshooters

1971 · 104 min · 액션
6.4 마이너
액션 코미디 범죄

The day he is released from jail, Serge is expected by four killers sent by Count Charles Varèse assigned to make him confess where he has hidden the jewels stolen during his last stickup. On the other hand the police inspector who arrested him offers him protection on condition he gives him the same piece of information. Serge refuses and is about to be tortured by Varèse's henchmen when Michel, a friendly hood, comes to his rescue. His friendship will result in... a heap of corpses! —Guy Bellinger

원제
Laisse aller... c'est une valse
제작 국가
🇫🇷 프랑스
제작 연도
1971
스튜디오
Gaumont

비하인드 스토리

/
레퍼런스

영화 제목 '레세 알레, 세 윈 발스(Laisse aller, c'est une valse)'는 프랑스 북부 지방의 표현으로 '긴장을 풀고 즐겨봐'라는 뜻이며, 영화가 개봉된 후 이 표현이 다시 유행하게 되었다.

이야기

영화의 오프닝 크레딧은 작은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이는 감독이자 만화가인 조르주 그라마(Georges Grammat)의 작품이다.

촬영

영화 촬영은 1970년 11월 2일부터 1971년 1월 10일까지 진행되었다.

촬영

콜뤼슈가 바텐더로 등장하는 초반 바 장면은 티와리(Thoiry)에 있던 옛 바-레스토랑 '뒤 코메르스'에서 촬영되었다.

촬영

농장 장면은 에르므레(Hermeray)의 '라 베르티에르'라는 장소에서 촬영되었다.

촬영

세르주 오뱅(장 얀 분)과 일행이 영구차를 뒤따르는 장면은 아라스(Arras)의 그랑 플라스에서 촬영되었다.

촬영

미레이유 다르크가 연기한 카를라가 체포되는 세관 장면은 노르(Nord) 지역의 알루앙(Halluin)에서 촬영되었다.

촬영

주유소 습격 장면은 티와리와 노프-르-비외(Neauphle-le-Vieux) 사이의 RD11 도로변에 있던 옛 에소(Esso) 주유소에서 촬영되었으며, 영화의 마지막 장면은 마르티니크의 살린 해변에서 촬영되었다.

반응

1971년 4월 개봉 당시 로로르(L'Aurore)와 르 카나르 앙셰네(Le Canard enchaîné) 등 대부분의 언론 비평은 호의적이었고, 레 레트르 프랑세즈(Les Lettres françaises)의 마르셀 마르탱은 이 영화를 '성공작'이라 평가했지만, 조르주 로트네르 감독의 다른 작품들만큼의 흥행 성공은 거두지 못했다.

반응

이 영화 이후 감독 조르주 로트네르와 배우 장 얀은 더 이상 함께 작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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