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스

There are two sides to every family.

2009 · 105 min · 드라마
7.9 보통
드라마 스릴러 전쟁

다정한 남편이자 친구 같은 아빠, 믿음직한 아들인 샘(토비 맥과이어)이 아프가니스탄 내전에서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은 가족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든다. 감옥에서 갓 출소한 동생 토미(제이크 질렌할)는 형의 아내 그레이스(나탈리 포트만)와 조카들을 돌보고 형의 빈자리를 채워가는 동안, 불편했던 예전과 달리 가족으로서 인정 받게 된다. 그러나 샘은 죽지 않았다.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그는 차가운 눈빛과 웃음기 사라진 얼굴로 묘한 긴장감과 어색함을 만들고, 급기야 토미와 그레이스의 관계를 의심하며 가족들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잃어버린 시간 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가 결코 밝히지 않는 비밀은 무엇일까? 한 번 변해버린 마음은, 돌이킬 수 없는 것일까?

원제
Brothers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2009

명대사

/

[last lines of the movie] I don't know who said "only the dead have seen the end of war". I have seen the end of war. The question is: can I live again?

Captain Sam Cahill 전쟁이 끝난 후,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깨닫고 묻다

[opening lines] October 7, 2007, four days till we deploy. Grace knows I would do anything to get back to her. Anything. Today, I wrote her a letter.

Captain Sam Cahill 배치 전 며칠, 아내에게 보낸 편지를 쓰며

커뮤니티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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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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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kken ★ 7

6일 전

Totalement crazy le 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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