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 센스
"인간과 영혼의 섬뜩한 커뮤니케이션!"
1999
·
107 min
·
미스터리
8.9
보통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아동 심리학자인 크로우 박사(브루스 윌리스)는 필라델피아 주지사에게 아동을 위해 기여했다는 공로로 상을 받는다. 그날 밤, 부인과 함께 2층에 올라간 말콤 박사는 낯선 침입자를 발견하게 된다. 그 침입자는 몇 년 전 말콤 박사가 치료를 맡았던 '빈센트 그레이'라는 환자인데, 박사는 그에게 총상을 입고 그는 자살한다. 이듬 해 가을, 총상에서 회복한 크로우 박사는 '콜 시어'라는 자폐증에 걸린 8살 된 소년의 정신 치료를 맡게 된다. 콜은 처음엔 쉽게 마음을 열지 않다가 박사의 계속된 노력으로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을 말한다. 즉 콜은 항상 귀신들이 보이며, 귀신들은 자신이 죽었는지조차 모르고,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이야기한다. 박사는 쉽게 믿으려 하지를 않고 마침 부인의 외도를 목격한 후 콜의 치료를 포기하려고 한다. 그러다가 박사는 옛 환자였던 빈센트와의 상담 녹음 테잎에서 귀신의 소리인 듯한 소리를 듣게 되고 콜을 찾아가 콜이 귀신에 대한 공포를 이겨내는 걸 돕게 된다.
- 원제
- The Sixth Sense
- 제작 국가
- 🇺🇸 미국
- 제작 연도
- 1999
테마
커뮤니티의 감정
😵
충격받은
100%
이들이 좋아한 작품
아직 팔로우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소통할 좋은 기회예요.
사람들의 이야기 (1)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Eylul ★ 10
7시간 전
Tahmin edilebil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