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Where happily ever after is just a dream.

1995 · 112 min · 판타지
7.3 마이너
판타지 SF 모험

한 과학자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인 크랭크는 완벽한 인간이 아닌 조로증 환자이다. 크랭크는 꿈을 꾸기 위해서 아이들을 유괴해서 그들을 꿈을 훔치고 있다. 남자는 차력 등의 재주를 보여주는 힘이 장사인 광대로 크랭크에게 잡혀간 동생을 찾기 위해 어린 도둑 일당인 미에트와 함께 크랭크의 본거지인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에 도착한다. 거기에는 난장이 비스마스 부인과 실패한 복제인간들이 크랭크의 지배하에 아이들을 납치해와 그들의 꿈을 훔치고 있다. 그러나 아이들은 크랭크를 무서워해서 언제나 악몽만을 꾸게 된다.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에 도착한 남자는 그와 함께온 몇명의 아이들과 함께 탈출을 시도한다

원제
La Cité des enfants perdus
제작 국가
🇫🇷 프랑스
제작 연도
1995

커뮤니티의 감정

😵 충격받은 100%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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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even oN

1주 전

리뷰 ★ 3

Great visuals, great (absurdist horrific) atmosphere and great premise, but the execution/the storytelling definitely wasn’t for me. Very disjointed, like there was no story to tell, it was solely about the cinematography. It made me lose interest pretty early on in the movie, I just didn’t care. The only reason I  did not DNF it, was to gain points for the watchathon I’m participating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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