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없음

키스 더 걸

Smart girls. Pretty girls. Missing girls.

1997 · 115 min · 스릴러
6.9 보통
스릴러 범죄 미스터리 드라마

정신과 의사로서 경찰내의 자살 사건 또는 위험한 상황에 처한 피해자나 피의자를 도와주는 일을 하는 알렉스 크로스(Alex Cross: 모간 프리만 분). 그에겐 나오미(Naomi Cross: 지나 라베라 분)라는 조카가 있는데, 어느날 조카가 실종됐다는 비보를 듣고 캘리포니아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알렉스는 자신의 조카만이 실종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여자들이 실종됐다는 것을 알아낸다. 납치된 여자들 모두가 재능이 뛰어나고 미모를 겸비한 여자들이라는 공통점을 간파한 알렉스는 범인이 대단히 지능이 높은 고단수의 인간수집가라는 것을 밝혀낸다. 그즈음 한 여의사(Kate McTiernan: 애쉴리 쥬드 분)가 카사노바라는 범인에 의해 납치, 감금되었으나 갖은 노력 끝에 탈출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얼마 후 납치 후유증에서 벗어난 그녀는 여자들이 다른 방에 같혀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알렉스와 함께 그들을 찾아 나선다. 한편, 수사팀은 범인 검거에 박차를 가하지만 엉뚱한 범인을 잡았을 뿐 진짜 범인은 놓치고 만다. 어느날, 여의사가 알렉스를 저녁에 초청하여 기다리고 있던 중 수사관 중의 하나인 닉 러스킨(Nick Ruskin: 캐리 엘위스 분)이 그녀를 방문한다. 그 수사관이 진범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그녀는 그를 맞아들이는데...

원제
Kiss the Girls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1997

비하인드 스토리

/
기획

이 영화는 제임스 패터슨이 1995년에 발표한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시나리오는 데이비드 클래스가 각색했다.

촬영

본 촬영은 1996년 4월 16일에 시작되었으며,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거리와 인근 카운티 공원, 채플힐의 한 주택 등에서 2주간 로케이션 촬영이 이루어졌다.

촬영

극중 경찰서 세트는 더럼 시내의 한 창고를 개조해 만들어졌으며, 대부분의 촬영은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촬영

터널과 지하 감금실을 포함한 대부분의 세트는 프로덕션 디자이너 넬슨 코츠의 설계로 파라마운트 스튜디오 사운드 스테이지에 지어졌으며, 촬영은 1996년 7월 10일에 마무리되었다.

촬영

애슐리 저드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CEO 셰리 랜싱의 요구로 원래보다 더 폭력적인 결말로 수정되었다고 한다.

반응

당시 버지니아주 중부의 일부 극장에서는 미해결 상태였던 10대 소녀 3명의 살인 사건을 이유로 유가족과 지역 사회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이 영화를 상영하지 않았다. 이 사건은 훗날 리처드 에보니츠의 소행으로 밝혀지며 해결되었다.

반응

영화는 1997년 9월 도빌 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뒤 그 다음 달 미국 내 2,271개 스크린에서 개봉했으며, 개봉 첫 주말에만 약 1,321만 달러를 벌어들여 전 세계적으로 총 1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이야기

애슐리 저드는 2026년 인터뷰에서 이 영화에 대해 남성의 성폭력과 여성 고문을 오락거리로 삼은 작품이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명대사

/

He's Don Juan on one side and Josef Mengele on the other.

Kyle 범인의 이중적인 성격을 설명하며

This guy's Houdini squared.

Kyle 범인의 뛰어난 탈출 능력을 묘사하며

Multiply your anger by about 100, Kate. That's how much he thinks he loves you.

Alex 범인의 광기와 집착을 경고하며

커뮤니티의 감정

😵 충격받은 100%
😆 즐거운 50%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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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Torrezno

1주 전

리뷰 ★ 4

Morgan Freeman haciendo de detective, vamos que lleva gabardina toda la película, que busca detener a un serial killer que mata y viola mozuelas de todos los colores en plan woke. En estas el malo secuestra a la sobrina de Freeman -que ya es casualidad- y a partir de ahí sigue una trama que pretende ser enrevesada y se queda en un coñazo insoportable. Entre eso y que Ashley Judd es más sosa que el discurso de Navidá de nuestro hijo Felipe se queda en un ná cojonudo para echar la si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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