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

Something almost beyond comprehension is happening to a girl on this street, in this house…And a man has been sent for as a last resort. This man is The Exorcist.

1973 · 133 min · 공포
7.5 보통
공포

노신부 메린(막스 본 시도우 분)은 이라크 북부에서 고분을 발굴하다 이상한 조각을 발견한다. 악마를 상징하는 그 조각에 노신부는 불안해 한다. 한편, 미국 조지타운에 사는 인기 여배우 크리스 멕닐(엘런 번스타인 )는 어느 날 밤 딸 리건(린다 블레어)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쥐가 있는 것 같다며 운전 기사 칼(루돌프 쉰들러)에게 쥐덫을 놓도록 한다. 이어 딸 리건에게서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자 크리스는 리건을 데리고 병원을 전전하지만 병명조차 알아내지 못한 채 증세는 점점 악화된다. 그 와중에 크리스의 애인이 리건을 간호하던 중 변사체로 발견되는가 하면 조그맣고 귀엽던 리건의 얼굴이 무섭고 흉측한 악령의 모습으로 변하며 "그리스도가 나를 범하고 있다"라고 외치며 자해를 하는 사건이 연이어 벌어진다. 크리스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젊은 카라스 신부(제이슨 밀러)를 찾아가 악마를 내쫓는 엑소시즘 의식을 부탁한다. 결국 카라스 신부는 엑소시즘의 경험이 있는 노신부 메린에게 도움을 청하고 둘은 리건에게서 악령을 몰아내는 의식을 집행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악령은 쉽게 물러나지 않고, 악마와 메린 신부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되는데…

원제
The Exorcist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1973

커뮤니티의 감정

😵 충격받은 25%
😱 무서운 50%
😬 긴장한 50%

사람들의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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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even oN

1주 전

리뷰 ★ 10

Wow, just wow. This was filmed 50 years ago and scared the living hell out of me. Even though the feeling is different (I no longer watch it with a pillow covering most of my eyes) I still feel this heaviness in my stomach, a slight nauseous feeling in my throat. Awesome effects, awesome acting and awesome atmosphere. Never did it feel like a 2 hour movie. Great movie, truly great (can you tell I’m a fan, all over again?)!

리뷰 읽기
L

Lucía Prada ★ 8

2주 전

He tenido síndromes premenstruales que se asemejan preocupantemente a la posesión de la muchacha. Iconic as fuck, literalmente un antes y un después en el cine de te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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