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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불순물 제로(Zero)의 도망자가 역습을 시작한다!

1998 · 132 min · 액션
7.5 보통
액션 드라마 스릴러

잘 나가는 변호사이자 단란한 한 가족의 가장인 딘(윌 스미스)은 어느 날 아내와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던 중 한 가게에서 대학 동창과 우연히 마주친다. 곧, 그의 동창은 사고로 숨지고 어떤 이유인지 딘에게도 불행이 닥쳐온다. 직장에서는 해고를 당하고 신용카드는 정지되고 정체 불명의 사람들에게 감시를 받는다. 딘이 이런 정체 불명의 사람들의 감시를 받는 이유는 갑작스런 죽음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한 국회의원의 살해 장면이 찍힌 비디오 테잎이 그의 수중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우연히 살해 장면을 찍게 된 딘의 친구가 그 테잎을 딘의 쇼핑백에 몰래 집어 넣었고 그로 인해 딘은 복잡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 것이다. 이 모든 사건의 주범인 레이놀즈(존 보이트)는 자신의 음모를 은폐하기 위새 최첨단 카메라와 인공위성, 도청 장치등을 이용해 딘을 잡으려 한다. 그러나 딘은 정체 모를 브릴(진 해크만)이라는 사나이의 도움으로 그들의 음모를 하나씩 밝혀가려 하는데...

원제
Enemy of the State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1998

커뮤니티의 감정

😵 충격받은 100%

사람들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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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Torrezno

1주 전

리뷰 ★ 8

En solo tres putos años la profecía de esta película se cumplió con la Patriot Act y la pamema de poner la seguridad por encima de la intimidad. Tony Scott sabía la que nos venía encima pero no calculó bien el hecho de que los flipaos con la tecnología en realidad iban a ganar y que comentar las vidas ajenas bebiendo zumitos mientras te la pela lo que le pase al pobre infeliz de turno al final se iba a imponer sobre las quejas a favor de los derechos civiles. Al final la única esperanza que le queda al mundo son los putos viejos berrinchu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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