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강화

들키지 말아야 한다. 사랑도, 운명도

2021 · 시즌 1개 · 드라마
8.5 보통

시리즈 완결

팔로우하려면 로그인
드라마 전쟁 & 정치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

제작 국가
🇰🇷 대한민국
제작 연도
2021
제작
Yoo Hyun-mi
채널
JTBC
스튜디오
Drama House · JTBC Studios

비하인드 스토리

/
기획

작가 유현미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를 탈출한 남성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이 드라마를 12년간 기획했다.

기획

이 작품은 극본 유현미와 연출 조현탁이 《SKY 캐슬》(2018~2019)에 이어 두 번째로 함께한 작업이다.

기획

드라마의 초기 제목은 '이대 기숙사'였다.

캐스팅

2020년 6월 김혜윤이 캐스팅 제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뒤, 8월 지수의 출연이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식 확인되었고, 이어 정해인에게도 출연 제안이 갔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캐스팅

장승조는 2020년 8월 26일, 정유진은 9월 17일, 윤세아는 9월 18일에 각각 공식 합류했으며, 유인나는 그해 12월 28일에 합류가 확정되었다.

촬영

2020년 11월 24일 한 조연 배우가 코바이드-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하여 촬영이 일시 중단되었으나, 이튿날 출연진과 스태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아 촬영이 재개되었고 촬영은 2021년 7월 말에 완료되었다.

촬영

드라마 촬영지였던 대구대학교는 논란 이후 드라마 크레딧에서 학교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다.

반응

방영 전인 2021년 3월 시놉시스와 인물 소개 일부가 유출되면서, 남자 주인공이 민주화 운동가로 위장한 북한 공작원이라는 설정이 알려져 1987년 6월 민주항쟁을 왜곡한다는 거센 비판이 일었다.

반응

역사 왜곡 논란으로 청와대 국민청원에 22만 명 이상이 서명했으며, JTBC 건물 앞에는 항의 트럭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2022년 3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조사 결과 드라마가 역사를 왜곡하거나 민주화운동을 폄훼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반응

논란이 커지자 JTBC는 3, 4, 5회를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연속 방영해 초반 오해를 빨리 해소하려 했다.

반응

지수는 이 작품으로 2022년 제17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한류드라마부문 여자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사람들의 이야기 (0)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새 버전 사용 가능

Seenr 업데이트가 방금 출시되었습니다. 새로고침하여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