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E. 켈리는 2018년 A+E 스튜디오와 함께 Epix 채널용 법률 드라마 대본을 썼으나 무산되었고, 이후 법률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며 마이클 코널리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를 각색하게 되었다.
기획
2019년 6월 CBS가 이 시리즈의 제작을 확정했으나,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CBS는 제작을 취소했다. 당시 이미 대본 두 편이 완성되고 두 편이 개발 중이었으며, 로건 마셜그린이 주인공 미키 홀러 역으로 협상 중이었다.
캐스팅
CBS 버전에서는 킬 산체스가 로나 역으로 캐스팅되었으나, 넷플릭스가 시리즈를 인수하면서 배역이 교체되어 베키 뉴턴이 새롭게 로나 역을 맡았다.
캐스팅
2021년 1월 넷플릭스가 시리즈를 인수하며 마누엘 가르시아룰포가 주인공 미키 홀러 역으로 캐스팅되었고, 이어 네브 캠벨과 베키 뉴턴이 합류했다.
촬영
저자 마이클 코널리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본 촬영이 약 1년가량 지연되었다고 밝혔으며, 촬영은 2021년 3월 30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해 같은 해 8월 3일 종료되었다.
촬영
코널리는 2021년 6월 인터뷰에서 10부작 중 6개 에피소드 촬영이 끝났고 그중 3편은 편집까지 완료되었다고 밝히며,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드라마 '보슈'의 등장인물인 해리 보슈(타이터스 웰리버 분, 미키 홀러의 이복형)는 두 작품이 서로 다른 방송사 소속이라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야기
2021년 8월 A+E 스튜디오 자회사 프랭클앤밥 필름스 II가 바이어컴CBS를 상대로 수백만 달러 손실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으며, 합병 후 새 경영진이 CBS의 13부작 제작 약속을 의도적으로 파기했다고 주장했다.
반응
시즌 1은 공개 첫 주 동안 넷플릭스에서 영어권 시리즈 중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으로, 1억 800만 시간 이상의 시청 시간을 기록해 2위 작품보다 세 배 이상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