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7살때 갑작스러운 사고로 부모를 잃은 해봄은 태성과 같은 집에서 살게 된다. 형제 하기 싫다는 태성의 말에 해봄은 태성을 멀리 하게 된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고3이 된 두 사람은 우연히 같은 반이 되었다. 겨우 어릴 때 서로의 오해를 풀고 가까워진 해봄과 태성. 서로의 감정이 우정이 아닌 사랑임에 용기를 내어 솔직해질수 있을까. 겨울 지나 벚꽃이 만개하는 봄날이 그들에게도 찾아올까.
테마
사람들의 이야기 (0)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