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One Could Live Here

2003 · 시즌 5개 · 코미디
8.4 보통

시리즈 완결

팔로우하려면 로그인
코미디

A caustic satire of many of the 'types' found in Spanish society.

원제
Aquí no hay quien viva
제작 국가
🇪🇸 스페인
제작 연도
2003
제작
Альберто Кабальеро, Iñaki Ariztimuño
채널
Antena 3
스튜디오
Miramón Mendi

비하인드 스토리

/
기획

이 프로젝트는 1998년 알베르토 카바예로와 이냐키 아리스티무뇨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ira quien viene esta noche'에서 만나면서 시작되었으며, 이웃 공동체를 배경으로 한 시리즈를 구상했다.

기획

제작진은 이 기획을 받아줄 방송사를 5년간 찾아다녔고, 안테나3의 콘텐츠 책임자였던 호세 앙헬 로데로가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대본을 읽고 크게 웃은 것이 계기가 되어 방영이 성사되었다.

기획

2000년 개봉한 영화 '라 코무니다드(La comunidad)'의 성공을 보고 제작진은 아파트 공동체를 배경으로 한 시리즈가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기획

이 시리즈는 프란시스코 이바녜스의 1960년대 만화 '13, Rue del Percebe'와 마리아노 오소레스 감독의 영화 '아파트 매매(Venta por pisos)'(1972), 호세 마리아 포르케 감독의 '마드리드 코스타 플레밍'(1976) 등 이웃 간 갈등을 다룬 스페인 코미디 영화들의 영향을 받았다.

캐스팅

방송사 측은 처음에 게이 커플 캐릭터, 특히 마우리 캐릭터를 반기지 않았는데, 그를 '너무 요란한 게이(locaza)'로 여겼기 때문이다.

캐스팅

배우 아드리아 코야도가 하차하면서 마우리가 아이를 갖게 되는 레즈비언 캐릭터 베아가 새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보여주려는 의도였다. 또한 성별 정체성법 통과 이후 트랜스젠더 캐릭터 라켈 에레디아도 등장시켰다.

촬영

촬영은 2003년 6월 마드리드 남부 모랄레하 데 엔메디오의 산 미얀 산업단지 내 2000㎡ 규모의 창고에서 시작되었으며, 한동안 드라마 'A tortas con la vida'와 촬영장을 공유했다.

촬영

촬영장 화재로 인해 드라마 의상을 보관하던 창고 공간의 4분의 1이 소실되는 사고가 있었다.

촬영

배우 엘리오 곤살레스는 하루 21시간까지 촬영한 적이 있다고 밝혔으며, 펠난도 테헤로는 각본가가 단 2명뿐이어서 대본이 늦게 나오면 배우들도 대사를 외울 시간이 부족했다고 증언했다.

반응

가장 많이 시청된 에피소드 '유명인이 있었다(Érase un famoso)'는 830만 명 이상의 시청자와 4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반응

코마 상태를 희화화한 에피소드 '깨어남이 있었다(Érase un despertar)'에 대해 스페인 뇌손상연맹(FEDACE)이 강하게 항의했으나, 제작사는 허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반응

작가 안토니오 도라도가 호세 루이스 모레노를 상대로 자신의 기획 '라 포르테라(La portera)'를 표절했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이는 문서 위조 의혹으로까지 번져 장기간 법정 공방이 이어졌다.

이야기

시리즈 종영 후 텔레친코가 미라몬 멘디 지분 15%를 인수하면서 안테나3는 방영권을 잃었고, 이에 텔레친코는 동일 제작진과 다수의 배우를 데리고 후속작 '라 케 세 아베시나(La que se avecina)'를 제작했는데, 일부는 이를 경쟁 방송사를 견제하기 위한 '뒤통수치기'로 여겼다.

음악

시리즈의 시그니처 사운드트랙은 이제는 해체된 그룹 보컬 팩토리가 아카펠라로 부른 곡으로, 시리즈의 개성과 스타일을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사람들의 이야기 (0)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새 버전 사용 가능

Seenr 업데이트가 방금 출시되었습니다. 새로고침하여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