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ridge

1974 · 시즌 3개 · 코미디
8.1 보통

시리즈 완결

팔로우하려면 로그인
코미디

Porridge is a British situation comedy broadcast on BBC1 from 1974 to 1977, running for three series, two Christmas specials and a feature film also titled Porridge. Written by Dick Clement and Ian La Frenais, it stars Ronnie Barker and Richard Beckinsale as two inmates at the fictional HMP Slade in Cumberland. "Doing porridge" is British slang for serving a prison sentence, porridge once being the traditional breakfast in UK prisons. The series was followed by a 1978 sequel, Going Straight, which established that Fletcher would not be going back to prison again. Porridge was voted number seven in a 2004 BBC poll of the 100 greatest British sitcoms.

제작 국가
🇬🇧 영국
제작 연도
1974
제작
Dick Clement, Ian La Frenais
채널
BBC One

비하인드 스토리

/
기획

Porridge는 BBC의 1973년 프로젝트 'Seven of One'에서 시작되었는데, 이는 로니 바커가 7편의 서로 다른 시트콤 파일럿에 출연하는 기획이었고 그중 가장 성공적인 것이 정규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었다. 'Prisoner and Escort'라는 파일럿이 선택되어 Porridge로 발전했다.

기획

제목은 1950년대 영국에서 수감 생활을 뜻하는 속어인 'porridge'에서 따왔으며, 흥미롭게도 바커와 작가 딕 클레멘트, 이안 라 프레네이스가 서로 독립적으로 같은 제목을 생각해냈다.

기획

작가들은 전과자였던 조나단 마셜(그의 저서 'How to Survive in the Nick'의 저자)에게 자문을 구해 감옥 속어, 복장, 일과 등을 조사했다. 마셜이 사용한 '작은 승리들(little victories)'이라는 표현이 시리즈의 핵심 아이디어가 되어, 사소한 방식으로라도 체제를 이겨내며 감옥 생활을 견디는 수감자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게 되었다.

캐스팅

로니 바커는 레니 갓버 역할로 폴 헨리를 추천했지만, 제작진의 결정으로 리처드 베킨세일이 캐스팅되었다.

촬영

내무부(Home Office)가 실제 교도소 내외부에서의 촬영을 허가하지 않아 BBC는 다른 촬영 장소를 찾아야 했다. 오프닝 크레딧에는 세인트 올번스의 폐쇄된 교도소 정문이 사용되었고, 외경은 처음에 왓퍼드 근처 리브스덴 병원에서 촬영되었으나 환자 가족들의 항의로 2번째 시즌 이후 촬영 허가가 철회되어 3번째 시즌은 일링 근처의 다른 시설에서 촬영되었다.

촬영

감옥 내부의 넓은 공간을 촬영하기 위해 프로덕션 디자이너 팀 글리슨은 일링 스튜디오에서 수중 촬영용으로 쓰이던 낡은 물탱크를 여러 층으로 된 세트로 개조했다.

촬영

1979년 장편 영화판은 TV 시리즈와 달리 실제 교도소인 첼름스퍼드 교도소에서 촬영되었는데, 마침 화재로 인해 이 교도소가 일시적으로 비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음악

감옥을 배경으로 한 쇼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되어 오프닝에 음악 대신 로니 바커 본인이 목소리를 맡은 판사의 선고 내레이션이 사용되었다. 바커는 이후 인터뷰에서 자신이 판사 역할을 녹음한 것을 후회했다고 밝혔으며, 시즌3의 일부 에피소드에서는 모리스 데넘이 그 역할을 대신 맡았다.

음악

엔딩 크레딧의 테마곡은 맥스 해리스가 작곡했는데, 그는 주인공의 코크니 출신 배경을 반영해 어두운 코미디 분위기와 일부러 대비되는 뮤직홀 풍의 경쾌한 테마를 만들었다.

레퍼런스

대본은 '나프(naff)'라는 단어를 상스러운 욕설 대신 사용해 시청자를 불쾌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욕설 효과를 냈으며, 이로 인해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이 단어가 대중화되었다. 로니 바커는 2003년 TV 인터뷰에서 이 단어의 뜻을 카메라 앞에서 설명받기 전까지 그 의미를 몰랐다고 한다.

레퍼런스

'nerk'라는 진짜 신조어도 만들어졌는데, 이는 더 상스러운 단어인 'berk'를 대체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반응

전과자 출신으로 가디언지에 칼럼을 썼던 어윈 제임스는 Porridge가 수감자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한 고보안 교도소에서는 비디오 담당자가 매주 방송을 녹화하는 임무를 맡았고 놓치면 문제가 생길 정도였다고 회고했다.

이야기

2009년 무대극 각색 당시 Porridge의 팬이었던 코미디언 피터 케이가 플레처 역을 제안받았지만 거절했고, 대신 전 이스트엔더스 배우 숀 윌리엄슨이 그 역을 맡았다.

사람들의 이야기 (0)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새 버전 사용 가능

Seenr 업데이트가 방금 출시되었습니다. 새로고침하여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