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노팅엄에서 살인 사건 수사팀 형사로 근무했던 나이젤 매크레리가 창작했다. 원작 주인공은 그가 경찰관 시절 알고 지냈던 셰필드의 법의병리학자 헬렌 위트웰 교수를 모델로 했다.
촬영
촬영 배경은 시리즈마다 변화해왔다. 첫 3개 시리즈는 케임브리지를 배경으로 했고, 시즌 4부터는 런던으로, 시즌 6부터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병리학과의 라이엘 센터로 옮겨졌으며, 2023년 발표에 따라 시즌 29부터는 버밍엄의 윌리엄 보먼 센터로 무대가 이동했다.
캐스팅
주인공 샘 라이언 교수를 연기한 아만다 버튼은 시즌 8 초반에 하차했으며, 이후 시리즈는 앙상블 캐스트 체제로 전환되어 윌리엄 가미나라, 톰 워드, 에밀리아 폭스 등이 새롭게 중심을 잡았다.
촬영
해리 커닝엄 역의 톰 워드는 시즌 15 종영 후 뉴욕으로 떠나는 설정으로 하차했는데, 이는 촬영이 끝난 뒤 결정된 사항이라 에피소드 순서가 재편집되었고, 원래 두 번째로 예정되었던 에피소드 'And Then I Fell in Love'가 마지막으로 방영되면서 그의 퇴장 장면은 화면에 등장하지 않았다.
음악
시즌 2부터 사용된 주제곡 'Silencium'은 존 할이 작곡하고 연주했으며, 소프라노 색소폰과 실내악단을 위한 이 편곡은 2011년 10월 22일 캔터베리 페스티벌에서 처음 공개 연주되었고 보컬은 사라 레너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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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작가 존 밀른은 시즌 2 에피소드 'Blood, Sweat and Tears'로 미국 미스터리 작가협회로부터 에드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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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방영된 시즌 15 에피소드 'Redhill'은 가학적인 성폭행 및 살인 장면을 담아 632건의 시청자 항의를 받았고, BBC 트러스트 편집위원회로부터 방송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견책을 받았다.
이야기
이 시리즈에는 이디스 엘바, 베네딕트 컴버배치, 조디 코머, 데이지 리들리, 다니엘 칼루야, 니콜라스 홀트 등 훗날 유명해진 배우들이 초창기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