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ny with a chance of homicide
시리즈 완결
상사와의 문제로 시카고 경찰이 작은 플로리다 오지로 전출 오면서 생기는 이야기
이 시리즈는 원래 '슈가로프(Sugarloaf)'라는 제목으로 기획되었으며, 당초 배경은 탬파베이 대도시권으로 설정되어 있었다.
드라마는 플로리다주 펨브로크 파크의 옛 카펫 창고 건물과 할리우드, 포트로더데일 대도시권에서 촬영되었다. 당시 이 작품은 <번 노티스>, <리타이어드 앳 35>와 함께 전적으로 플로리다주에서만 촬영된 세 편의 시리즈 중 하나였다.
맷 패스모어가 가장 먼저 캐스팅된 배우였으며, 그 뒤를 이어 킬리 샌체즈, 유라이아 셸턴, 카를로스 고메즈가 차례로 합류했다.
2010년 2월 25일 <더 글레이즈>는 13부작 시리즈로 정식 편성이 확정되었으며, 파일럿 방영 당시 360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해 A&E 오리지널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과 최다 시청자 수 기록을 세웠다.
시청률이 5% 상승하면서 A&E는 네 번째 시즌 갱신을 결정했지만, 2013년 9월 결국 다섯 번째 시즌 갱신은 이루어지지 않아 종영이 발표되었다.
제작자 클리프턴 캠벨은 만약 5번째 시즌이 제작되었다면 '누가 짐 롱워스를 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을 것이며, 롱워스는 살아남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갑작스러운 취소 결정에 모두가 놀랐다고 말했다.
영국에서는 시즌4의 7번째 에피소드 'Gypsies, Tramps and Thieves'를 제외한 모든 에피소드가 디즈니+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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