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는 함부르크의 유명한 다피드바헤 경찰서를 모델로 삼았는데, 이 경찰서는 실제로 옛 함부르크 항구병원과 긴밀히 협력한 이력이 있다.
촬영
PK 21 경찰서의 외경 촬영은 1899년에 지어진 항구경찰 제2초소 건물에서 이루어지며, 실제 관할구역은 다피드바헤 지역 서쪽인 함부르크-알토나에 위치한다.
촬영
초기에는 PK 21의 실내 장면을 오센촐 클리닉의 한 건물에서 촬영했고, 이후 이웃한 훔멜스뷔텔의 라데만보겐 상업지구에 있는 개조된 창고에서 촬영했다.
촬영
허구의 병원 엘프크랑켄하우스(EKH)는 실제로는 2005년까지 함부르크 항만청 청사였던 슬로만하우스이며, 이 건물은 외관만 촬영에 사용되고 지붕 위의 'EKH' 글자는 문자 애니메이션으로 합성된다.
촬영
2016년 1월부터는 모든 실내 촬영이 스튜디오 함부르크 부지 내 A2와 A6 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야기
이 드라마는 자매 시리즈인 '데어 란트아르츠트', '다스 트라움시프', 그리고 그 스핀오프 '크로이츠파르트 인스 글뤽'과 크로스오버를 통해 하나의 공동 시리즈 세계관을 공유한다. 2010년 5시즌 첫 회에서는 '데어 란트아르츠트'의 등장인물들이 함부르크를 방문했고, 2013년에는 반대로 '노트루프 하펜칸테'의 두 경찰이 '데어 란트아르츠트'에 출연했다.
반응
2007년 1월 첫 시즌 방영 당시 3세 이상 전체 시청자의 평균 시청률은 13.2%였고, 2008년 3월에는 15.4%의 시장 점유율로 당시 기록을 세웠다.
이야기
2013년 1월부터 2월까지 ZDF가 새로운 포맷 '헬트'를 시험하기 위해 6주간 이 시리즈의 방영을 중단했는데, 이는 2007년 시작 이후 첫 방영 중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