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메이션 2011 · 시즌 1개 · 드라마
8.0 보통

시리즈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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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드라마 SF & 판타지 Magic Female Protagonist Witch Primarily Female Cast Urban Fantasy Philosophy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운다 그런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일상. 미타키하라 중학교에 다니는 보통의 중학교 2학년 카나메 마도카도 그런 일상 속의 한 사람. 어느 날, 그녀에게 신비한 만남이 찾아온다. 이 만남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그녀는 아직 알 수 없다. 그것은, 그녀의 운명을 바꿔 버릴 것 같은 만남. 그것은, 새로운 마법소녀 이야기의 시작.

원제
魔法少女まどか☆マギカ
제작 국가
🇯🇵 일본
제작 연도
2011
제작사
Shaft
채널
MBS
스튜디오
SHAFT · Aniplex

비하인드 스토리

/
기획

이와카미 아츠히로 프로듀서는 신보 아키유키 감독이 '마법소녀나 탐정물을 해보고 싶다'고 말한 것을 계기로 기획을 시작했으며, 감독 고유의 영상미를 살릴 수 있는 오리지널 마법소녀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

기획

기획 최초 단계에서 이와카미는 우로부치 겐의 하드하고 진지한 각본과 아오키 우메의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을 조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는데, 이는 '진지한 이야기를 아이돌이 연기하는 재미있는 아이돌 영화'와 같은 이미지를 노린 것이었다.

기획

제작진의 첫 회의는 2008년 10월경 열렸으며, 초기 기획 단계에서 제시된 제목은 '마법소녀가 차례로 탈락하는 배틀로얄물'이었고, 등장인물도 지금과 다른 4명의 캐릭터안(이상주의 주인공, 현실주의 친구, 마녀의 피를 이은 재능있는 마법소녀, 오타쿠 마법소녀)이 검토되었다.

기획

작품의 최초 가제는 우로부치가 붙인 '마법소녀 묵시록 마도카마기카'였으나 '묵시록'이라는 단어를 빼기로 했고, 신보 감독이 '마법소녀'라는 단어를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 주장해 현재의 제목이 확정되었다.

기획

방영 전인 2010년 봄 무렵, 샤프트가 제작 중인 신작에 신보·우로부치·아오키가 참여한다는 정보가 유출되어 소문이 퍼졌고, 이 때문에 처음부터 세 사람의 이름을 동시에 공개하는 방침으로 바뀌었다.

캐스팅

우로부치 겐에게 각본을 의뢰한 것은 이와카미 프로듀서가 그의 소설 《Fate/Zero》를 읽은 것이 계기였으며, 우로부치는 아오키 우메의 캐릭터와 자신의 작풍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고민하며 《히다마리 스케치》를 여러 번 다시 읽었다고 한다.

촬영

성우들은 오디션 단계에서부터 대략적인 시나리오 차트를 전달받아 이 작품이 냉혹한 전개를 가진다는 것을 미리 알고 녹음에 임했으며, 마미 역의 미즈하시 카오리도 3화에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가 죽는다는 것을 사전에 알고 참여했다.

촬영

반면 마스코트 캐릭터 큐베의 정체는 성우인 카토 에미리에게 알려주지 않아, 녹음 초반에는 그녀가 귀여운 마스코트 캐릭터로만 연기했으며 3화까지는 꼬리를 들 때 귀여운 효과음이 붙었으나 이후 사라졌다.

촬영

각본이 완성된 후 실제 애니메이션 제작이 시작되기까지 샤프트의 제작 라인 사정으로 약 2년의 공백이 있었는데, 신보 감독은 이 기간이 결과적으로 작품을 숙성시키는 '쿨다운' 기간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효과

마녀와 마녀가 사는 이세계(결계)의 디자인은 극단 이누카레가 담당했으며,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일반 캐릭터 작화와는 이질적인 질감으로 표현함으로써 아오키 우메의 화풍과 우로부치의 어두운 세계관을 하나로 잇는 역할을 했다.

음악

음악 담당 카지우라 유키는 전 화의 각본과 캐릭터 디자인을 미리 전달받아 구체적으로 어느 장면에 쓸 곡인지 지정하는 방식으로 곡을 발주받았는데, 이는 일반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각본이 일찍 완성된 이 작품이었기에 가능했다.

반응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특별 보도 방송의 영향으로 마지막 2, 3화 방영이 연기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이후 4월 21일 심야에 최종화를 몰아서 방영했는데 이날 요미우리 신문 조간에 전면광고가 실릴 정도로 이례적인 화제를 모았다.

반응

방영 후 극장판 [신편]은 심야 애니메이션 발 영화로는 최초로 흥행수익 20억 엔을 돌파했으며, 이 작품의 굿즈 누적 매출은 2013년 기준 약 400억 엔에 달할 정도로 큰 경제 효과를 만들었다.

레퍼런스

극중 세계관에서는 클레오파트라, 히미코, 잔다르크 등 실존 역사 인물들이 사실은 큐베와 계약을 맺은 마법소녀였다는 설정이 부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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