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앤 필

2012 · 시즌 5개 · 코미디
7.7 인기

시리즈 완결

팔로우하려면 로그인
코미디

키 앤 필은 미국의 스케치 코미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 키건-마이클 키와 조던 필이 주연을 맡았으며, 둘 다 MADtv의 전 출연진이다. 각 에피소드는 두 배우가 출연하는 여러 개의 사전 녹화된 스케치로 구성되며, 키와 필이 생방송 스튜디오 관객 앞에서 소개한다.

원제
Key & Peele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2012
제작
Keegan-Michael Key, Jordan Peele

비하인드 스토리

/
기획

키건 마이클 키와 조던 필은 이 쇼를 만들기 전 함께 'Mad TV'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코미디 센트럴을 위해 Key & Peele를 공동 창작했다.

기획

방송 시작 전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키와 필은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웹 시리즈를 먼저 선보였다.

촬영

시즌 1~3에서는 스튜디오 관객 앞에서 콩트를 소개하는 형식이었지만, 마지막 두 시즌에서는 관객을 없애고 모하비 사막을 가로지르는 자동차 여행 장면으로 콩트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레퍼런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시즌 후반부의 자동차 여행 장면이 사실 첫 에피소드의 'I Said Bitch' 콩트의 연장선임이 밝혀지며, 두 사람이 차를 세우고 서로에게 'Bitch!'라고 외치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레퍼런스

East/West Bowl 콩트의 아이디어는 조던 필이 비디오 게임 Madden NFL을 하다가 D'Brickashaw Ferguson이라는 실제 선수 이름을 발견한 데서 비롯되었다.

촬영

East/West Bowl 세 번째 편에서는 실제로 특이한 이름을 가진 미식축구 선수들(하하 클린턴딕스, 이슈마아일리 키친, 퍼거슨 본인)이 콩트에 함께 출연했으며, 키에 따르면 실제 선수 애런 로저스는 자신의 등장 대사를 즉흥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반응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012년 지미 팰런의 'Late Night'에 출연해 자신을 패러디한 'Luther, 분노 통역사' 콩트를 직접 봤다며 '꽤 괜찮다'고 언급했다.

반응

2015년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키건 마이클 키는 실제 오바마 대통령의 분노 통역사 '루터' 역할로 깜짝 출연했으며, 이후 2017년에는 트레버 노아의 '데일리 쇼'에서도 오바마-루터 콩트를 선보였다.

반응

코미디언 데이브 셔펠은 이 쇼가 자신이 오래전 '셔펠 쇼'에서 확립한 포맷을 베꼈다고 주장했지만, 동시에 자신도 이 쇼의 팬이라고 밝혔다.

이야기

2024년 실제 오바마 전 대통령이 미국 농구협회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백인 선수들과는 악수를, 흑인 선수들과는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이는 2014년 Key & Peele의 한 콩트에서 필이 연기한 오바마가 보였던 행동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었다.

사람들의 이야기 (0)

로그인 하고 의견을 남겨보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새 버전 사용 가능

Seenr 업데이트가 방금 출시되었습니다. 새로고침하여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