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ways fight. Never settle.
제작 취소
도시의 정의를 지키기 위한 시카고 검찰청의 검사들과 수사관들의 활약
이 시리즈는 딕 울프가 만든 시카고 프랜차이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2016년 1월 텔레비전 비평가 협회 겨울 프레스 투어에서 '시카고 로(Chicago Law)'라는 가제로 처음 공개되었다가 2016년 3월 11일 '시카고 저스티스'로 제목이 변경되었다.
시카고 저스티스는 2016년 3월 28일 촬영을 시작한 백도어 파일럿 에피소드로 먼저 선보였으며, 이 에피소드는 2016년 5월 11일 시카고 P.D. 시즌3의 21번째 에피소드로 방영되었다. 파일럿 방영 다음날인 5월 12일 NBC는 정규 시리즈 제작을 확정했다.
백도어 파일럿 에피소드는 실화를 일부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필립 윈체스터가 연기한 피터 스톤 검사의 아버지는 벤자민 스톤으로, 오리지널 '로 앤 오더' 시즌 1~4에 등장했던 지방검사보 캐릭터와 연결된다.
로레인 투생, 리처드 브룩스, 토바 펠드슈가 각각 로 앤 오더에서 연기했던 샴발라 그린 변호사, 폴 로빈넷, 다니엘 멜닉 판사 역할로 시카고 저스티스에 다시 출연하며 세계관 연결고리를 만들었다.
나즈닌 콘트랙터가 2016년 3월 캐스팅되었으나 같은 해 7월 CBS 드라마 '랜섬' 출연을 위해 하차했고, 이로 인해 라이언 제임스 하타나카의 배역도 존 세다가 연기하는 안토니오 도슨 캐릭터가 시카고 P.D.에서 이적해오면서 대체되었다.
2017년 5월 22일 NBC는 시즌 1 방영 종료 후 폐지를 결정했으며, 이는 시카고 프랜차이즈 시리즈 중 최초로 조기 종영된 사례가 되었다. 시청률은 성인 18-49세 기준 1.5로 시카고 P.D.와 시카고 메드의 1.9, 시카고 파이어의 2.3보다 낮았다.
시리즈 종영 후 필립 윈체스터가 연기한 피터 스톤 캐릭터는 '로 앤 오더: 성범죄전담반'의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했고, 존 세다가 연기한 안토니오 도슨 캐릭터는 다시 시카고 P.D.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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