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르텟

2017 · 시즌 1개 · 드라마
8.0 보통

시리즈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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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각각의 사연과 비밀이 있는 현악 4중주를 연주하는 남녀 4명의 사랑 이야기

원제
カルテット
제작 국가
🇯🇵 일본
제작 연도
2017
채널
TBS
스튜디오
TBS

비하인드 스토리

/
기획

이 작품은 방영 5년 전인 2012년, TBS 드라마 '운명의 사람' 종방연에서 당시 조연출이었던 프로듀서 사노 아유미가 연출가 도이 노부히로에게 사카모토 유지의 오리지널 각본과 마쓰 다카코 조합으로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고 제안하며 기획이 시작되었다. 공교롭게도 사카모토와 도이 역시 마쓰 다카코와 작업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기획이 성사되었다.

기획

프로듀서 사노는 마쓰 다카코가 과거 출연작에서 보여준 '블랙한 코미디엔느'적 면모를 살려달라는 희망만을 사카모토에게 전달했고, 이후 주요 네 명의 캐스팅을 함께 논의한 뒤 사카모토가 구체적인 이야기와 각본을 집필해 나가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기획

이 드라마는 전 시즌 동시간대에 방영되어 사회현상이 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던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의 후속작이었지만, 사노 프로듀서는 그 사실을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생각보다 훨씬 자유롭게' 제작했다고 밝혔다.

캐스팅

마쓰 다카코가 연속극에 출연한 것은 이 작품이 약 5년 만이었다.

캐스팅

반다역을 맡은 Mummy-D(라임스타)는 본업이 힙합 뮤지션인데, 사노와 사카모토가 그가 출연한 CM에서 보여준 특유의 '간(사이/타이밍)'을 살리는 연기력을 눈여겨보고 캐스팅했다.

촬영

극 중 주요 4인의 연기에는 '눈빛 표정이 풍부하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각본의 지문에 나타난 한 인물에서 다른 인물로 향하는 무심한 시선 연기가 이후 이야기 전개에 깊이 관여하는 등 작품 곳곳에 다양한 장치가 숨겨져 있다.

촬영

촬영은 나가노현 기타사쿠군 가루이자와초의 가루이자와역, 시오자와 호수, 하루니레 테라스, 가루이자와 오가홀 등과 도쿄 시부야구·분쿄구 등 여러 실제 장소에서 이루어졌다.

레퍼런스

극중 4인조 현악 사중주단은 처음에는 '카르텟 도넛'이라는 이름이었으나, '노쿠타운' 첫 무대에서 등장인물 다키타의 '음악가는 도넛(무언가 빠져 있다)'이라는 말을 듣고 쓰카사가 떠올린 아이디어로 '홀(구멍)'이 더해져 '도넛의 구멍'이라는 의미의 '카르텟 도넛홀'이 되었다.

음악

주제가 '오토나노오키테(어른의 규칙)'는 시이나 링고가 작사·작곡하고 사이토 네코와 시이나 링고가 편곡했으며, 극중 밴드 이름인 'Doughnuts Hole' 명의로 마쓰 다카코, 미츠시마 히카리, 다카하시 잇세이, 마쓰다 류헤이 네 배우가 직접 불렀다.

반응

이 작품은 제7회 컨피던스 어워드 드라마상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5개 부문을 석권하는 등 여러 드라마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으며, 배우 마쓰 다카코는 이 작품으로 제26회 하시다상을 수상했다.

반응

2020년 5월 실시된 '요시오카 리호 역대 출연 드라마 인기 순위' 투표(300명 참여)에서 이 작품이 다른 출연작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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