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파라마운트 텔레비전이 어나니머스 컨텐트와 협력해 칼렙 카의 소설 《이스트사이드의 남자》를 드라마로 각색한다고 발표했으며, 《포레스트 검프》의 각본가 에릭 로스와 호세인 아미니가 책임 프로듀서 겸 각본가로 참여했다.
기획
《트루 디텍티브》의 연출가 캐리 후쿠나가가 애초 전 에피소드 연출을 맡기로 했으나, 2016년 9월 스케줄 문제로 야코프 페르브뤼헌으로 교체되었고 후쿠나가는 책임 프로듀서 자리는 유지했다.
기획
2015년 7월 각본가 겸 감독인 존 세일즈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제작팀에 각본가로 합류한다고 발표했으며, 원작 소설가 칼렙 카 역시 같은 달 컨설팅 프로듀서로 참여한다고 알렸다.
기획
2015년 5월 TNT가 에피소드당 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드라마를 제작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되었다.
캐스팅
다니엘 브륄과 루크 에번스가 2016년 11월 각각 라슬로 크라이슬러 박사와 존 무어 역에 먼저 캐스팅되었고, 이후 2017년 1월 다코타 패닝이 세라 하워드 역으로 합류했으며, 나머지 주요 배역들은 2017년 2~4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발표되었다.
캐스팅
세라 하워드 캐릭터는 뉴욕 최초의 여성 형사였던 이사벨라 굿윈의 실화를 느슨하게 참고하여 만들어졌다.
레퍼런스
드라마는 실존 인물인 시어도어 루스벨트를 등장시키는데, 그는 1895년부터 1897년까지 실제 뉴욕 경찰국장을 지낸 인물이다.
반응
로튼 토마토에서 시즌 1은 78개 리뷰 기준 67%의 신선도와 평균 6.86/10점을 기록했으며, 평론가들은 인상적인 캐스팅과 뛰어난 프로덕션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느린 전개와 진부한 클리셰가 아쉽다고 평했다. 반면 시즌 2는 16개 리뷰 기준 81%의 더 높은 신선도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