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루는 2016년 9월 제작된 파일럿 에피소드를 검토한 후 시리즈 제작을 결정했으며, 첫 시즌은 13부작으로 편성되었다.
기획
파일럿 에피소드는 아리엘 샤퍼와 카일 헌터가 하워드 오버맨과 함께 구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본을 썼으며, 세스 로건과 에반 골드버그가 연출을 맡았다.
캐스팅
조시 허처슨은 2016년 2월 파일럿의 주연으로 캐스팅되었으며, 일주일 뒤 일라이자 쿠프도 주요 배역으로 합류가 발표되었다.
캐스팅
시즌 2에서는 일라이자 쿠프가 타이거의 대체 시간대 버전인 타이앤 카밀로를, 데릭 윌슨이 울프의 대체 시간대 버전인 토크를 각각 1인 2역으로 연기했다.
캐스팅
총괄 제작자인 세스 로건은 시즌 3에서 러닝맨을 연상시키는 데스 게임 '다이애슬론'의 진행자 수잔 세인트 재클로프 역으로 직접 출연했다.
촬영
조시의 어머니 다이앤 퍼터먼 역을 맡은 배우 글렌 헤들리는 13부작으로 예정된 시즌 1 중 5개 에피소드 촬영을 마친 뒤 2017년 6월 8일 사망했다. 제작진은 그녀의 배역을 다른 배우로 교체하지 않고 이미 촬영된 분량을 그대로 방영하기로 했으며, 이로 인해 이후 에피소드의 각본을 재구성해야 했다.
이야기
디즈니의 예산 삭감으로 인해 2023년 5월 훌루, 디즈니플러스를 비롯한 모든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이 시리즈가 삭제되었다.
반응
로튼 토마토에서 시즌 1은 39개 리뷰 기준 82%, 시즌 2는 9개 리뷰 기준 100%의 신선도를 기록했으며, 2018년 제44회 새턴상에서 '베스트 뉴 미디어 슈퍼히어로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