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투 미

They're undeceivable.

2009 · 시즌 3개 · 범죄
8.2 인기

제작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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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구별하고 거짓말하는 이유까지 알아내기 위해 표정과 무의식적인 몸짓을 연구하는 세계 최고의 거짓말 탐지 전문가, 칼 라이트먼을 팀 로스가 연기한다. 폴 에크먼 박사의 실제 과학적 발견을 기반으로 한 이 시리즈에서는 라이트먼과 그의 거짓말 탐지 전문가 팀이 거짓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사법 기관과 정부 기관을 도우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원제
Lie to Me
제작 국가
🇺🇸 미국
제작 연도
2009
제작
Sam Baum
채널
FOX

비하인드 스토리

/
기획

이 드라마는 얼굴 표정 연구의 권위자이자 UC 샌프란시스코 의과대학 심리학 명예교수인 폴 에크만의 연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기획

폴 에크만은 경찰 및 대테러 조직의 자문을 맡아온 전문가로,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과학 자문으로 직접 참여했으며 주인공 칼 라이트먼 박사의 캐릭터는 그의 경력에서 다소 영향을 받았다.

캐스팅

여주인공 길리언 포스터 박사는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심리학 명예교수인 모린 오설리번을 모델로 한 캐릭터이다.

이야기

주인공 칼 라이트먼이 어머니의 자살에 죄책감을 느껴 미세 표정 연구에 매진하게 되었다는 설정은 폴 에크만의 저서 '텔링 라이즈(Telling Lies)'에 나오는 일화와 유사하다.

촬영

라이트먼 그룹의 사무실 장면은 워싱턴 D.C. 801 Mt Vernon Place NW에 위치한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촬영되었다.

음악

드라마의 주제가 'Brand New Day'는 가수 라이언 스타가 불렀다.

촬영

새뮤얼 바움이 시리즈의 초대 쇼러너 겸 수석 작가를 맡았으며, 이후 시즌 2부터는 '더 실드'와 '더 유닛'의 제작자인 숀 라이언이 쇼러너를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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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는 시즌이 진행될수록 시청률이 하락했는데, 파일럿 에피소드는 1237만 명이 시청했지만 시즌1 마지막 회는 846만 명으로 줄었고,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에피소드는 세 번째 에피소드 'A Perfect Score'로 1299만 명이 시청했다.

반응

이 드라마는 제37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후보에 오른 '가장 좋아하는 TV 범죄 드라마'와 '가장 좋아하는 TV 범죄 수사관'(팀 로스) 두 부문 모두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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