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는 열다섯의 나이로 정신대에 끌려갔다가 해방이 되어 조국에 돌아왔지만 수치심으로 고향에도 가지 못하는 분희를 통해 비극적인 역사로 인해 겪는 한 여성의 아픔과 그 아픈 과거를 알게 된 수형이 분희의 소망을 풀어주려는 과정을 통해 부끄러운 역사에 대해 우리 모두가 공동 책임을 갖고자 하는 뜻을 담고 있다.
- País de origem
- 🇰🇷 Coreia do Sul
- Ano
- 1993
- Canal
- SBS
O que as pessoas dizem (0)
Entre para dar sua avaliação.
Nenhuma crítica por enquanto.
Nada ainda. Comece a conversa!